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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대한산업안전협회, LG유플러스‧(주)센코와 통합환경안전보건 플랫폼 개발 사업 추진
작성자 관리자 E-mail ksm0625@safety.or.kr
등록일 2021-11-15 수정일 2021-11-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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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지털트윈 기술 활용한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

 


대한산업안전협회는 LG유플러스, ㈜센코와 디지털 트윈 기반의 ‘통합 환경·안전·보건 플랫폼 사업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 사진은 (왼쪽부터) 조원석 LG유플러스 기업신사업그룹장, 김창도 대한산업안전협회 사업총괄이사, 하승철 센코 대표가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.


대한산업안전협회(회장 박종선, 이하 협회)와 LG유플러스(대표이사 황현식), ㈜센코(대표이사 하승철)가 IT 기술을 활용해 사업장 내 유해‧위험요소를 감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첨단 재해예방시스템 개발‧보급에 공동의 노력을 기울인다.
 
협회와 LG유플러스, ㈜센코는 11월 10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‘디지털트윈 기반 통합환경안전보건 플랫폼사업 협약’을 체결했다.
 
이번 업무협약은 급변하는 안전보건 패러다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,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과 통신, 전자감지센서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관‧기업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.
 
구체적으로 협회와 LG유플러스, ㈜센코는 IT 기술을 기반으로 한 통합 환경안전보건관리 플랫폼과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고, 산업현장에 도입‧보급하는 데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.
 
공정, 설비, 안전 등 각종 데이터를 수집하여 3D로 시각화하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작업자와 설비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더욱 효과적인 안전관리와 재해율 감소 등의 성과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.
 
김창도 사업총괄이사는 “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첨단 재해예방시스템의 개발 및 보급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”며 “앞으로도 안전과 IT기술의 융합으로 고도화된 안전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전한 사업장 및 사회구축에 앞장서겠다”고 말했다. 끝.